'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일본 출신 무용수 야마다 리아가 어린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향년 16세.
지난 24일 고인의 유족 측은 SNS를 통해 "깊은 슬픔과 함께 리아가 2026년 9월 18일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한다. 1년이 넘는 투병 생활 동안 리아는 강인하게 하루하루를 버텨냈다"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