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게 영국령 시절의 홍콩이나 미국에 이민간 대만화교들의 관습에서 비롯된 일종의 창씨개명이고 위조여권을 통해 영미권을 오가는 북괴나 조선족 간첩들이 한국인인 척 할 때 애용하는 방법인데 특히나 시티즌쉽 없는 조선인들이 미혼에 자기 집도 차도 총도 없이 영어이름을 만든다는 건 저렇게 출신성분을 숨겼다는 뜻이니 거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