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란 명제를 한문장으로 정의 내리기 어렵다.
그러나 철학자들은 ~ 철학이다라 말하며
그 철학을 하나의 명제로서 정의 한다.
의료적 관점에서 그 개인의 철학이란 보통 국가나 아빠가 주입하는 무의식이며
개인의 인생 전체를 제어하는 두리뭉실한 생각 덩어리이다쉽게 말해서 하나의 이미지즉 그 국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한장의 이미지 이다.
그러나 그 정의 자체는 생각보다 중요 하다.
왜냐하면 국가를 건국한 그 철학이 흔들리게 되면 국가는 붕괴 되기 때문이다
민중들은 보통 국가의 체제가 바뀌는것을 용납 하지 못한다
또는 그 국가의 체제가 지속 되는것을 용납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 철학은 내 무의식의 전체이며
그것은 절대 바꿀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 체제를 바꾸길 원하는 세력과 바꾸지 않기를 원하는 세력간에
국가의 격변기에 전쟁이 반드시 발생하는 원인이 된다.
예를들어 공산주의 왕정 이념이 주입된 미국민주주의 이념이 주입된 중국이 그 사례이다
그래서 국민들은 그 체제의 변화를 도저히 용납을 하지 못하고 반드시 유혈사태로 가게 되는 것 이다.
국가 내에도 다양한 생각들이 존재 하는 사례가 있는데
그 다수의 철학을 인정하는 사상들이
정치적으로 정당으로 표현이 되는데
그것이 여러개라면 우리는 다당제라 부르며
그게 하나면 일당 독재 공산주의라 정의 내린다그래서 이러한 사상들이 여러 갈래이니철학을 정의하고이해하는게 어렵다따라서 민중들은 그러한 철학을 삼류학문취급을 하게 되는 것 이다.
철학을 오래 공부하면
다양한 생각들을 이해하고다양한 사상들, 철학이라는 것을 이해 하게 됨으로 인해그 철학들의 중심에 있는 생각이 무엇인지 이해 하게 된다그 무엇이 바로 그 정의하기 까다로운철학의 본질이 되는데
그 다양한 생각의 갈래들을 분석 하다 보면
최종적으로 내리게 되는 결론은
그 중심에는인간의 본능이 있으며그 본능을 구성 하는 인간의 유전 데이터가 있다
또 그 유전 데이터를 분석 하다 보면
인종별로 다른 본성을 마주 하게 되는데
그 많은 본성들을 단순하게 하나로 정의를 하다보면
결국 모든 철학은하나의 명제로 단순화 되어 귀결이 되게 되는데그것은 바로 남과 여, 음과 양이며그리고 그 결합인 바구리 ( Bar 口 理 )가 된다.
결국 모든 철학의 본질은 생물학적 이윤을 얻기 위한 투쟁이 되는것이다.
따라서 동물과 식물에게 까지 적용이 가능한 보편가능한 철학론이 그를 통해 완성이 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