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들이 카메라 앞에서 왜 그렇게 행동 하나하나에 조심하는지 어릴때 이해가 안됬었는데
알고보니 행동 하나하나가 무심코 큰 오해를 불러 일으키기가 쉽고 기자나 각종 메체들이 정보를 일부러 왜곡시켜서 가짜뉴스를 퍼트릴려고 항시 각을 쟤고 있음
나리시시스트나 공주병/왕자병 걸린 인간들은 작은 부정적 반응이라도 오히려 도파민 터지는데 맨 정신을 가진 사람들은 작은거에 상처받고 트라우마에 시달린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