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생인 올다르크는 33살로 소령 1차 진급하고서 작전과장일 나이고 89년생인 그라운드 C는 38살로 중령 1차 진급하고 대대장님일 나이임에도 자신들의 정체성을 청년이나 대학생 정도로 표상하는 모습이 두드러지던데 미혼으로 가정을 이루지 못 하고 명확한 직업이나 뚜렷한 소득이 없다 보니 젊은 척 하게 되는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영써티들의 모습은 이미 한 아이의 어머니인 용혜인이나 42살이나 먹은 이준석같은 기득권들에게도 나타날 정도로 한국은 고령화가 극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