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 위기 아이 구한 어바인 경찰과 가족 재회. CBS LA는 세티아완(Setiawan) 가족이 8월 1일 수영장에서 의식 없이 발견된 8세 킹슬리(Kingsley)를 심폐소생으로 살린 어바인 경찰 알렉스 멘도사(Alex Mendoza)·라몬 레르마(Ramon Lerma) 경관과 재회했다고 22일 보도했다. 아버지가 먼저 CPR을 시작했고, 인근 경비 중이던 경관들이 이어받아 약 5분 만에 맥박을 회복시킨 뒤 구급대가 도착했다. 킹슬리는 사흘간 입원 후 뇌 손상 없이 퇴원했다. 경찰은 구명장비를 착용해도 물놀이 중 ‘물 감시자(water watcher)’를 따로 두라고 당부했다.
산불 감지 AI 지원금도 정례회의 안건. 오후 4시 정례회의 안건에는 캘리포니아 지역 산림·화재 역량 프로그램에 따라 어바인 랜치 컨서번시(Irvine Ranch Conservancy)를 통해 약 76만 7,617달러 산불 감지 지원금을 받고, ‘Sensory AI’ 지역 산불 감지 기술·역량 구축 사업 관련 단독계약 승인을 검토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센서·카메라·소프트웨어로 오픈스페이스와 주거지 경계에서 조기 경보를 강화하려는 취지다.한편 제6회 중추절 축제는 25일(금) 오후 5–9시 30분 그레이트 파크에서 무료(입장·주차)로 열린다.출처: https://irvinejournal.com/IrvineNews https://irvinejournal.com/IrvineNews/8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