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죽고 아빠랑 새엄마랑 재혼한지 이제 2년다되가는데
내빨래 세탁기 넣고 돌리고 건조기에 새엄마 빤스보니까
살결냄새랑 향수냄새 나길래 냄새 맡다가 못참고 내방 들고와서 딸치다가
새엄마가 갑자기 내방문 덜컥 열고 저녁먹으라했는데 팬티 냄새 맡으면서 한손으로 딸치는거 들켰다..
절정 순간이라 목에 핏대세우고 집중하고 있었는데 순간 서로 당황해서 아. 거리다가 새엄마가 소리지르고 방문닫고 집 나가버렸다..
아빠 노가다 하고와서 거실에서 막걸리 마시면서 tv보다가 뭔일이냐고 뛰어오는데 내모습보곤 바로 현관에 야구 빠따 들고오더니 온몸 두들겨 맞고 피멍들었다..
새엄마한테 장문으로 문자 사과해야되서 질문 몬받는다..
전화는 차단되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