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내용 대출 들어보니
상황이
1. mdl근처 지뢰매설은 몰?루지만 지형변화 있고
2. 그 근처 유엔 인사 vip 방문 일정 잡힘
3.그래서 사단에서 수색로 개척을 하기로 함
4. 그래서 대대장이 참가해서 수색로 개척작전 나감
이거 인데
아마 내가 봤을때는 수색대대장이 나갈정도의 작전이었으면
이전에 수색로 개척작전을 몇번 돌렸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개인적 사견이다.
그 다음에 사단장 올 길이니 수색대대장이 한번 점검차 나가는 작전이지 않았을까 싶다
왜냐면 유엔인사 오는날은 당연 사단장이랑 수색대대장 참모진들 대거 동반해서 작전돌리고 그리고 수색팀도 경계팀으로 1개팀 이상은 무조건 돌릴텐데
근데
솔직히 수색대대 출신으로 말하면
수색로 개척? 말이 수색로 개척이지
인간 지탐기쓰면서 도는게 수색로 개척이다
왜냐면 dmz 안에서 지탐기 돌리면 다 삐비빅 거린다
왜냐면 다 땅속에 탄피고 뭐고 불발 수류탄이면 온갖 금속들이 파뭍힌 곳이 dmz인데
지탐기?? 진짜 말도 안된다 의미도 없다
솔직히 지탐기도 존나 구식이라 감도 좀만 올려도 다 삐비빅거리고 평소에 수색 매복 할 때 지탐기 돌리지도 않는다
왜냐면 의미가 없거든. 한발짝 걸을때마다 울린다 보면 된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수색대대장이 수색로 개척 첫 작전부터 들어간 작전은 아니었을 거 같고
결국 이미 수색로 개척은 끝난 작전에 확인차 수색대대장 포함해서 한번 점검 도는 수색작전이었을거라 본다
만약 그렇다면
개척한 수색로 관련해서 대대장의 피드백을 실행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예를들면 수색로 길이 너무 좁다던지 아니면 가파른 길 말고 다른 쪽으로 길을 만들어야 한다던지 또는 작전상 너무 개활지라던지
작전중 왜 지뢰터진건지는 작전 수행한 인원들의 내용진술을 들어봐야 할것 같다
근데 뭐니뭐니 해도
mdl 근처 북한군 지뢰매설 문제로 이 사단 난거는 맞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