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으니 무조건 뭐만 유행했다 하면 바로 따라하는 애들 보면 한심하단 생각 듦
유난히 유행에 병적으로 민감한 사람들 아냐?
예를 들어 한 신조어가 탄생하면 크게 유행하기 전서부터 줄줄 외워 쓰고 다니기 시작하는 애들
얘네들 특징이 남의 시선에 민감하고 개성이 없음
유행을 따라하는게 안좋다는게 아님. 무조건 유행별로 자신도 거기에 맞추고 남이 유행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면 뭔가 뒤쳐진 사람으로 보는 행동이 마음에 안들뿐임
세계 어느 나라를 가도 이런 현상은 공통적으로 나타남. 안 그럴 것 같은 외지고 후진 국가들도 마찬가지임
그런데 내 경험을 토대로 봤을때 한국이 가장 민감한 나라 중 하나인거 같다. 특히 20대 한녀들이 제일 심해보여. 10대야 그렇다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