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애한테 엄마 머리를 찍으라고 시켰어
그래서 엄마가 아이에게 똑깥이 해주었다 누군가 시켰다는 것을 알아서 그래
꿈을 꾸었다
지붕이 없는 승용차? 스포츠카? 그런거를 타고 남녀 무리가 갔어
남녀 2쌍에 한명의 날씬하고 아름다운 여자 나이는 50대?
짐가방을 들고 급하게 도망가는데 여자가 립스틱을 꺼내 입술에 바른다 연한 핑크색일거라 기대했는데 메탈릭한 실버 색이었어
자신의 외모를 이용해 돈을 많이 훔쳤고 어린 아이들을 갈취했으며 권력을 휘둘렀다
은색 립스틱의 여자가 발악을 하는데 화류계라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다 60대 키작은 뚱한 할머니가 선택되었어 보디가드 데리고 다니는 할아버지에게 줄 섰지만 그쪽은 주군을 모시기때문에 여자는 그 주위를 맴돌뿐이야 더 젊고 말 잘듣는 여자도 많으니
이 아름다운 여자가 8년전 일본에서 왔다며 상어들을 잡아서 회를 뜨려 했었어 그때마다 대피시키느라 힘들었지
일산에 거주하는 한국인인데 아래쪽으로 이사한거 같아 상어 밥주는 사람과 아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