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친척얘길 해본다. 다 아는 중견기업에 과장으로 잇던 동생이 12 살어린 베트남 여잘 소개 시켜준대서 만낫다. 아주 스치는 찰나에 손목에 문신이 잇길래 조심하라고 햇는데 결국 헤어지더라. 근데 그게 화근이엿슴...
이년이 한국에 잇는 베트남 커뮤니티 사이트에 인적사항이랑 동생 사진을 없던 이야기까지 올리는 바람에 전국에 왕따가 돼잇엇슴...
미쿡에 미시USA나 크샤니 처럼 아주 체계적으로 되잇나보더라...비자,이민,사기, 이혼, 만남 등등 온갖정보와 주의할 한국인 명단까지...
근데 이게 여기서 그치는게 아님...지금은 필리핀 여자 만나 잘 살고 잇는데 저 커뮤니티 정보가 필리핀,태국,중국 커뮤니티에도 공유가 된다더라...
그래서 재수씨 말로는 첨에 만나서 엄청 고민햇다더라...폭력적인 사람이 아닌지...외국인들끼리는 동병상련인지 저런 정보가 만이 공유 된다고함 그네들끼리...
반전은 그렇게 헤어진 베트남년은 다른 몇몇 한국남자 사진도 더 올림..동생이 거래처에 취업도 시켜주고 돈도 잘 벌고 예쁘장하니간 여러남자 만나고 다님..헤어지면 그때마다 올리는거 같다고 함...
일게이들도 조심해라...경찰은 언어 능력자가 없어서인지 이런사이트 조질 생각은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