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6.25는 소련군 대위 출신 김일성이 스탈린에게 허가를 받아 남한을 점령하게 되었다.
9년전으로 돌아가보자...
1941년 세계2차대전 독일을 제압하기 위해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은 소련 스탈린에게 어마어마한 군사물품을 지원하게 되었고 1945년 루스벨트 대통령은 임기를 마치고 트루먼 대통령이 이어 받았다.
그들은 민주당이었다.
트루먼 대통령은 임기 첫 해에 일본 히로시마/나거사키에 원폭 2발을 쐈고 스탈린에게 계속 된 군사물품은 지원되고 있었다.
1945. 5. 7에 독일은 무조건 적 항복을 했다.
그 다음,
1945. 8. 15에 일본 항복 선언을 했다.
그리고 1945. 9. 20 미국의 대소련 랜드리스(군사지원)프로그램도 종료 되었다.
... 그리고 1950. 6. 25 한국전쟁의 시작이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미국이 소련에게 엄청난 군사지원을 하지 않았다면 분명 독일(나치)를 점멸 시키는데 오래 걸렸을 수도 있었겠지만, 최소한 1950. 6. 25 한국전쟁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 아닌가?
그리고 미국 민주당 루스벨트가 소련에 그 어마어마한 군사물품을 지원하지 않았더라면 1945. 5. 7 이 후 소련은 한국전쟁에 쓸 군사 물품이 5년만에 아니, 소련 대위 김일성에게 한국전쟁이란 생각조차 할 수 있었을까?
공화당 지지자 ..멕아더장군은 한국 양민들은 위해 싸웠고 그리고 중국을 제거 할려고 했지만 민주당 대통령 트루먼은 멕아더를 해임 시켰고 그는 지지율이 22%로 떨어지면 최악의 대통령으로 중 한명이 되었다.
나는 과연 성조기를 흔드는 게 맞는건가?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