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동호회 같은 데라도 나가서 제 또래 4050 아줌마들이라도 꼬셔보려고 하겠지만 저는 여미새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데 갈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제 나이에 제가 원하는 여자와의 결혼은 힘들어진 것 같아 결혼 포기했지만 만약 결혼을 한다면 저는 짤녀처럼 젊고 아름다운 여자랑 할 생각입니다 어젯밤 소라를 노무 많이 마셔서 영화도 못 보고 또 뻗었네요 50대가 되니 확실히 몸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50대 백수이니 무능한 건 맞고 못 생겼다는 것은 주관적인 부분이니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는 거지만 이 나이 먹도록 여자 한번 제대로 만나 보지도 못하고 산 160 키작존못찐따라 아마도 못생긴 것도 맞을 겁니다 자존감 높이라는 조언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