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앞날이 창창한 20대 청년들 말고 직업이 없는 30대 베테랑들을—특히나 문무(文武)를 겸비한 교순소 공시생들을—징집하는 것이 적절한데 마침 이들은 일베와 애국보수, 특히나 윤 어게인과 자유와 혁신의 주축이며 대한민국의 인구절벽문제가 심각하듯 미혼으로 국가에 아무 기여도 하지 않은 사나이들이 진정으로 애국할 길이니 병장계급에 의거하여 월급 200만원의 계약직으로 이란에 파병함에 생명수당이 더해지면 1인당 GDP가 높아지고 청년실업문제와 주거난이 해결됨은 물론 보수진영이 굳건해지면서 전시체제하의 방위산업 활성화를 통한 고용창출효과로 백수들을 집 밖으로 이끌어 내어 우리나라가 강대국이 될 수 있음.
실제로 이런 군사 케인즈주의(Military Keynesianism)를 통해 제 3제국은 전성기를 누렸으며 미합중국이 대공황을 이겨내었던 역사적 사실은 사나이라면 다 아는 진실이고 안 그래도 30대 쉼대남이 30만명쯤 되는데 이들은 2008~2016년에 군생활을 했던 88~96년생이며 애국심이 투철하고 전투력이 뛰어나기에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손쉽게 깃발만 꽂아 참전용사로써 금의환향하면 되기에 이렇게나 우수하고 사상도 건실한 인적자원들을 낭비하고 있으니 자혁당과 일게이들이 합심해서 한시라도 빨리 이란에 자유를 전파하러 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