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는없이 컸고 애미가 새아빠 델고오고
이런저런일 있다 중학생때 조울증이라는 정신병 생겼다
고등학교는 당연히 적응못해서 고1 3월달에 자퇴하고 22살때까지놀다가 검고 보니까
대학안가고 싶었는데 엄마한테 등떠밀려 4년제 대학교를 갔다.
당연히 적응 못하고 1년다니다가 휴학 박았다
내년에 다사 복학은 할건데
졸업랄수있을지도 잘 모르겠다.
어릴때 처방치 시키고 새아빠 만들고 밥도 안줘 그래서 키도 좆만하다 밥을 못먹으니 키도안크더라.
성욕에 눈멀어 나 싸지른 부모를 죽을때 까지 원망하고 증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