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친중반미도 나름 타당하고, 말 되는 스탠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특히, 남북한이 통일하거나, 아니면 최소한 평화롭게 서로 교류하면서 지내려면 친중반미 친북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사람들은, 중국과는 거의 모든 산업분야가 겹치기 때문에 한국이 중국 영향권에 들어가는 순간, 한국의 산업은 궤멸되고, 대학교를 졸업해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여자는 왕서방에 몸 파는 일, 남자는 왕줌마한테 몸 파는 일, 아니면 삼합회 같은 조폭의 조선족 파벌이 되는 수밖에 없다는 것 까지는 생각을 안 한다.
혹은, 친중하면 더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하지만, 친중반미 친북 사회주의를 추구하는 핵심 브레인들(이들 생각대로 지난 30년간, 한국은 끌려 왔음)의 목표는 "농업국가"다.
척박한 한국 땅에서 (산지가 75%) 농업국가를 꿈꾼다는 점에서 진짜 미친 놈들이라는 걸 알 수 있는데,
어쨌든 그들 핵심 브레인들의 목표는 한국을 친중반미(미국과 절연) 친북 농업국가 (독재 파시즘-더불당 계열이 영구 독재하는 체제)이다.
너무 비현실적이라서 안 믿는 것 같다. 근데 이건 100% 확실하다. 진리요 팩트이고, 사실이다.
그래서, 그 실태를 아는 사람들은 그들을 "진짜 미친 새끼들"이라고 단언하는 것.
이런 미친 새끼들은 정말 한국 사회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다.
한국 최대 입시교육기관의 수장이 바로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
한국 최대 기업 중의 하나인 모 기업의 회장도 똑같다.
정말 많은 지도층, 거부, 지식층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
즉, 정말 많은 인텔리들이 이렇게 미친 생각을 갖고 있다.
실제로, 물어봤다고 함. 나도 물어봤다.
"아니.... 농업국가로 먹여 살릴 수 있나요?"
그들의 답은 이랬다.
"불가능하죠. 그래서 사람 수를 줄여야 합니다. 약 3천만 정도 줄어들면 됩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나는 그가 웃는지 안 웃는지부터 살폈다. 농담으로 던진 건지, 미친 새끼라서 진지하게 한 말인지를 파악해야 됐기 때문이다.
어땠을 것 같나?
정답) 웃지 않았다. 진지했다.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3천만명을 줄이죠? 남북한 합해서 3천만인가요? 아니면..."
그는 진지하게 말을 이어갔다. "남한에서만 3천만명을 줄여야 됩니다"
나는 속으로 "북한 2천만, 남한 2천만으로 만들려는 생각이구나.." 했었다.
나중에 한반도에서 과학영농을 했을 때, 중국의 지원을 받아 농업국가로 연명하려면,
남북한 합해서 4천만명(현재는 7천 5백만)이면 근근히 생존할 수 있다는 연구를 봤다.
그 논문을 읽고, 아... 이게 터무니없는 얘기는 아니구나...라고 생각했었다.
이런 사실을 알고 난 후, 한참 뒤에 이게 한국의 지하세력들이 공통적으로 품고 있는 생각이라는 걸 알았다. 문득, 김정일, 김정은이 남한에서 2천만명~3천만명은 죽여야 한다고 했다는 걸 알게 됐다.
남북한이 통하고 있었다.
둘째. 한국 주식 시장을 보면, 작년과는 달리 이제는 "인버스/곱버스"로 수익을 올릴 수 없다고 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금년같은 급락장에서는 정말 큰 수익을 거둘 수가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금년부터는 급락하는 날에는 예외없이 "갭하락"이 크게 뜨면서 그 충격을 흡수해서 장이 시작하고, 장중에는 심지어,
레버리지 와 인버스/곱버스의 캔들 색깔이 같아버리는 기가 막히는 일이 다반사로 벌어진다고 한다.
가령 오늘만 해도, 레버리지도 파란 색, 인버스/곱버스도 동시에 파란 색인 종목이 굉장히 많았다고 한다.
이런 현상의 원인은 "인공지능"이다.
다들 웬만한 투자자들은 적극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기에, 미국장은 좀처럼 폭락/폭등이 나오지 않고 안정적으로 가고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인데 다만 리짜이밍이 그저 정치공학적으로 주식시장을 악용하다가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주식시장을 내팽개치면서 그 부작용 때문에 도박장이 펼쳐졌을 뿐, 유심히 보면, "인공지능"이 만드는 장이다. (인버스/곱버스와 레버리지가 함께 가거나, 당일 수익률이 낮아지는 현상임. 인공지능이 미리 장을 예측해 주고, 투자자들은 그걸 활용 미리 헷징하는 바람에 갭상, 갭하로 미리 충격을 완충해 버림)
때문에 앞으로는 주식시장에서 승리하려면 "인공지능"을 이겨야 한다. 아직 인공지능은 집단, 다중의 집단심리를 예측하는 데는 인간보다 좀 처진다. (물론 맹렬하게 따라잡고는 있음)
앞으로 조만간, 어쩌면 금년 하반기부터, 이제는 "인공지능이 예측하는 것과는 반대로" 투자해야 살아 남는 시대가 닥칠 수도 있다. 일단 예비하고는 있어야 한다.
셋째. 미국의 정치를 보자. 전임 대통령 바이든, 대권 후보, 카말라 해리스, 현 대통령 트럼프가 만약 한국정치의 핵심 지도부였다고 가정해 보자.
그럼 현재 지도부와 뭐가 달랐을까?
우선, 한국은 은근히 가증스럽고 혐오스러운 게, 내부적으로는 정말 지독한 이념 투쟁이 벌어지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일체, 이념전쟁 티를 내지 않고, 인물 극딜쪽으로 가고 있다는 점이다.
가령, 더불어 미친놈들당은 윤석열, 김건희 악마화, 박근혜 미친 년 만들기, 이명박 돈에 환장한 나쁜 놈, 전두환은 미쳤던 놈, 노태우는 병신, 박정희는 총 맞아 죽을 짓만 한 놈 등등, "사람 공격, 인신 공격"이 95%다.
이건 자유진영도 다르지 않다.
더불어 미친놈들당을 비판할 때도, 인물 비평, ad hominem 이다. 가령, 리짜이밍을 인격적으로 능력적으로 극딜한다.
한동훈을 극딜하는 것도, 대머리다, 키높이 구두신고 어깨 뽕 넣고, 음격 확장 특수 금속을 넣었을 것 같다는 등, 인물비판이다.
그 어디에도 이념 비판이 없다.
이념에 기반한 비판을 하면, "극우 꼴통"이라고 내지르거나, "아직도 색깔론이냐, 이 꼴통아"..뭐 이런 식으로 나온다.
때문에 바이든-해리스-개빈-트럼프-밴스-말코 루비오가 한국 정치로 어느날 텔레포팅 됐다면, 반드시, 필시, probably (아마도 X 필시, 반드시 O)
리짜이밍 등을 인격적으로가 아니라, 이념적으로 비판했을 거다.
물론 트럼프는 재미있는 별명을 붙여가면서 인물 비평의 비중도 높았겠지만, 전체적으로는
이념적
으로 비판했을 걸로 봄.
한국 경우, 장동혁이건 김민수건 가장 취약한 게, 혹은 한국을 모르는 서구인들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 게 좀처럼 이념적으로 비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는 그 근본 원인을, "초록이 동색이기 때문"이라고 누누이 강조해 왔음.
물론, 현존 거의 모든 한국의 정치인들이 같은 뿌리에서 나왔지만, 정말로 전향한 정치인이 극소수 있기는 있음. 근데 그런 정치인들이 이념으로 냉철한 비판을 하는 순간,
"극우"
로 몰리면서 국힘에서 쫓겨났다.
그만큼 한국은 극좌 사회다.
수많은 증례가 있지만, 최근의 사례로, 빨갱이라는 뉴욕시장의 맘다니의 정책이나 철학이 한국의 더불당으로 치면 고작 이낙연 정도 수준이라는 데 유념해야 한다.
최근 농지를 빼앗으려는 농지 전수 조사를 보자.
전쟁 직후도 아닌, 평화시에 이런 걸 추진하는 나라는 1960년대 이후, 없었다.
(일부 공산화 혁명, 극좌 쿠데타 나라 빼고는 없었음)
유혈 쿠데타나 전쟁도 아닌데, 저런 걸 추진한다.
그런데도 국민들이 아닌 국민은 아무 생각도 없다.
사실은 생각할 능력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