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자 한명 있는데 그 좀 돼지년이었음
남성호르몬 좀 넘쳐나게 생긴 테토녀 같은 년인데
꼴에 남친있나봄 아무튼 별 개 좆돼지년이 존재감없이 관심끄고 있었는데
최근에 다이어트를 좀 했나봄
한 10키로 정도 빠졌나? 싶어서
사회생활이다 보니
칭찬좀 해줬음 살빠져서 보기 좋다고
그러니까 이 씨발년이 어이없게 그걸 뭔 의도로 받아들였는지 모르겠지만 뭔가 반응이 기분이 이상함
마치 나를 여자로 보는거 같은데 그러지 말아라 하는 그 스탠스? 를 취하더라?
순간 로우킥 존나 갈기고 머리채잡고 죽빵 날리면서 이 씨벌년아
살빼도 면상이 남자같아서 답없는 주제에 메타인지가 안되냐며
그 충동이 올라왔는데 꾹 참았음
아 개 좆같아서 씨발 진짜 요즘 미친년들 참 많은거같음
아니 거울 안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