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식 기독교 우파들은 가정을 이루고 청교도 윤리에 따라 건실하게 노동하며 총을 들고 자기 가족과 재산을 지키는지라 사회적 영향력이 막대해서 트럼프를 당선시키곤 하는 반면 한국은 무신론이 판을 치고 가족간의 절연이 극심한데다 멀쩡한 사나이들이 직업조차 가지지 않고 있으며 공산주의자들과 사회주의 여성해방론자인 계집들의 정신상태가 썩어빠져 결혼을 권장할 수는 없다만 미혼남성들이 고립되어 비참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도 명백한 사실인데 이런 좌파들이 이란파병을 반대하는 것도 결국 다 한통속이라 그런 것이듯 국민의 힘이 아니라면 일베와 자유와 혁신이 주축이 되어 한시라도 빨리 30대 쉼대남 30만명을 이란에 파병해 자유를 전파하고 승전보를 통해 애국보수우파가 굳건해져야 민주당과 페미니스트들은 활개치지 않아 이 나라가 정상화 될 수 있으며 마침 베트남에 파병했던 병력이 총 346,393명이니 군대가 인생의 전성기인 미혼백수 30대 쉼대남 30만명이 참전용사로 뒤바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