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울어서 재소자들한테
맞고 산다고함
주빈이가 한 짓에 대하여 47년이나 때리는건
좀 가혹하긴 하지
주빈이가 사람을 죽인것도 아니고 강간을 한것도 아닌데
강간범도 합의잘하면 집행유예 받는데...
저녁시간에 뉴스볼때 자기보다 더한 죄질을 가진 애들이
자기보다 형량 적게 받는걸 매일같이 볼텐데
눈물이 안나올수가 없다...안타까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