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가 산에 있어서 산으로 도망가서 여지껏 못잡았다고 함.
여고생들에게 추억을 선사하는 어느 한남의 희생..
훗날 저 여고생이 아주매미되면 그때 그 바바리맨
고추한번 못만진걸 후회하고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