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안좋을때라 숙소에서 잠을 자거나 누워있었어 카지노는 재주가 없어서 구경만 했지
어떤 사람이 나인척 모임에 참석하고 사람들 만나고 밥먹고 그랬더라
슬펐어 날 왜 불렀을까
핸드폰 GPS 추적하면 내가 그장소에 있으니까
나인척 연기하는 사람이 있고
그때부터였던거 같아
사람을 믿지 않고 삐딱한 시선으로 보는거
컨디션 진짜 안좋았는데 이용만 당했어
공기 맑아서 좋더라
카지노에서 놀다 차를 담보로 돈빌리는 사람 차를 중고차 업체에 가져다주거나 술먹은 사람 대리운전 하기로 하고 오피스텔 얻어 일하자 계약한다 하더니 돈만 떼였어 천몇백만원
원금 갚지도 않고 가끔 전화해서 친한척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