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먹고 서빙하는데
22?23살 남자 알바애가
갑자기
"형 혹시 여자소개 받으실래요?"
ㅇㅈㄹ하는거임
당연히 훈남 훈녀들은 그런 컨텍이 오겠지
나도 객관화는 되있는데
내얼굴을 소개시켜준다는건 무슨 개소리냐
막 실실 웃으면서 얘기하던데
그. 동생은 내가 어지간히 븅신같아서
"이러면 이 븅신새끼는 어떻게 반응하려나?? ㅈㄴ 궁금하네ㅋㅋ"
던져본게 티나서 화낫고
친한것도 아니고 얼굴 2번보고 ㅇㅈㄹ함
또 한번은 여자한테 들엇던건데
얘도 20대 초중반 여자애임
뚱땡이는 아님 가능수준
근데 내가 어지간히 신기하게 생겼나봐
자꾸 일하다말다 쳐다보기에
못본척는것도 웃기고
다시 쳐다볼때
짜증나서 눈웃음 지엇거든
"좆같지? 그럼 이제 고만좀 쳐다봐라 십새야"
의도로 웃은건데
얘도 븅신새기가 눈웃음 지으니까 웃겻나봐
막 고개돌리고 깔깔대더니
마감할때 또 직접와서 비꼬더라
"오빠 혹시 전에 밤일 하셧어요 ㅋㅋㅋ?"
이게
무슨의미냐면
니들 유1신아냐?? 1세대 BJ하던
그사람 시청자 통화 컨텐츠햇는데
유1신이 진지 빠니까
한 시청자가
"유1신님 혹시 대통령선거 준비하시나요???"
ㅇㅈㄹ 한거있엇는데
그거당한기분이엿음
지나고나니 다 추억이네
쓸데없이 저 여자애는 새벽에 전화도 하더라
존나악독한 년이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