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하나가 부러지면 평범한 독수리만도 못한거임
나도 한 때 상위 0.5프로 였다
근데 인생은 뜻대로 되지가 않더라
난파된 배가 파도에 이리저리 치이며
자신을 잃은지 어느덧 10년도 훌쩍 지났다
문장 하나를 더 쓰고 싶은데 무슨 말로 마쳐야 할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