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물이 되면 누가 벌거벗고 수영했는지 알 수 있다.”
“윤상현 위원장의 발언이나 국조특위 운영에 대해 안타까운 점이 있다. 제 생각과는 맞지 않는 지점들이 너무 많아서 아쉽다.”
“윤상현은 친하게 지내던 제가 부정선거를 주장한다고 4년 동안 저를 소가 닭 보듯 하다가,어느 순간 부정선거를 믿는 우파들이 많아서 당대표 선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저와 허병기 교수님,까뿌까 감독, 박주현 변호사를 의원실로 불러서 4시간 동안 부정선거 집중 과외공부를 했던 사람입니다.그 당대표 선거에서 떨어진 이후에는 또 부정선거가 없다고 하는 전형적인 기회주의자입니다.”“부실선거라고요?선거법은 절차법입니다.그 절차를 어기면 불법이 되는 겁니다.그 절차를 무려 6년 동안 어겼는데도 부실이라고요?뭐 큰 약점을 잡히고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것 같은데그가 떨어지는 심연에는 그의 모든 정치 이력을 한꺼번에 태워버릴 지옥불이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친박에서 멀박으로,친윤에서 절윤으로,부정선거에서 부실선거로,아주 화려합니다.”
"당원 중심 정당으로 계속 가면 상식적이고 개혁적이고 합리적인 보수 인사들이 가만히 있겠냐. 만약 장동혁 대표가 당원 중심주의를 들고 내년 당 대표 경선에 나간다면 새로운 보수 정당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무응답(없다, 잘모름)률이 낮아 신뢰도 높은 결과라 생각합니다.국민 여러분의 간절한 애국심이 만든 결과입니다.누가 뭐래도 흔들리지 않고 서로 믿으며 함께한 사람들이 만든 결과입니다.이젠 국민의힘 그 누구도 방향에 대해 왈가왈부 말고,장동혁 대표님을 중심으로 더 힘 있게 한 방향을 보고 나아갑시다.이재명 재판 속개, 조기 대선으로!!무너지는 대한민국 우리가 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