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같은데에 반대파 국무위원들 꼽주기용도?
민주당쪽에 들이기엔 격떨어지고 급이 안맞으니
민주당 말 잘듣는 2중대로써 개같이 충성하고 물어뜯는용도?
이진우가 국회 청문회하면서 왠 9급도 못해서 떨어진 병신년한테 수방사령관씩이나 되가지고 라는 소리를 듣는거랑 일반 국회의원한테 듣는거랑은 타격감이 다르잖아
선출된국회의원 저런 저급한방식으로는 안하긴하지
그걸 용혜인같은 애들이 맡아서 하는거임
적에게 타격주기위한 도구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