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튜브 황영조가 직접 금메달 어떻게 땄나 방송했네.
그동안 특별히 존재감이 없이 영웅이 은둔하다시피 하다 런닝붐이 일면서
황영조 선수가 바빠지고 자주 방송에 나와서 너무 좋아.
나는 대한민국에 영웅이 누구냐고 하면
첫째도 황영조
둘째도 황영조.
너무나 어마어마한 돈으로환산할수 없는 지금의 대한민국 위상을 만든분이야.
대한민국은 황영조의 바르셀로나 올림픽 전후로 나누어져.
황영조 이전의 대한민국은 독립국가도 아니고 세계어디도 일본은 알아도 한국은 모르고
현대든 삼성이든 다 일본 커피품 만들던 기업이었어.
또 해방이후 모든 기술기반이나 잔재는 일본것을 기반으로 따라한거라 완전한 자립국이라고 할만한 위치가 아냐.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게 영업이고 영업을 뛰려면 홍보가 되어야 하는데 이 홍보는 엄청난 비용이 들지만 그피급효과를 낼만한 매체가 없었어.
뭘 기술을 있어도 존재를 알려야 영업을 할거 아냐.
세계에서 한국은 아무도 모르는 변방국 이었어.
때문에 올림픽은 국가에서 국가의 저력을 알릴수 있는 유일한 홍보수단이 된거야.
그중에서도 올림픽은 일제때 손기정이 메달을 따고 가난한 나라에서 별도의 도구없이
유일하게 몸하나로 할수 있는 한국 가장 내세울수 있는 종목이었고,
특히 손기정의 메달이 한국것이냐 일본것이냐를 결정 지어야 했어야 했어.
당시 스포츠 선진기술을 가지고 있던 일본이 일본의 신식 스케줄과 스포츠 기술교육으로
손기정이 메달을 딴것이지 조선 손기정 그자체가는 아니다 라고 했기때문에
한국은 일본의 그늘을 벗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국체육기술로 자국선수가 메달을 따는걸 보려줘야 했어.
하지만 일본은 이미 자국선수로 금메달을 딴만큼 일본의 기술력이 한국보다 우위에 있다고한거야.
실제로 몇십배 위에 있었지.
그당시 일본 경제력은 어마어마한 격차였으니까.
한국기업은 취급도 앙해줬어
일본은도요다 혼다 f1 경주까지 나가고. 치루고.
이런 밑바닥밖에 없는 환경에서 황영조를 발굴하고 그 감독이 유명한데
특별한 식이요법과 인간이 할수 없는 혹독한 훈련을 황영조에 강요한거야.
황영조는 그때 20살이니까
오직 일본을 이겨야 한다는 신념으로 말도 안돼는 식이요법과 지옥 훈련을 이겨낸거야.
일본은 이미 최첨단 컴퓨터분석 과학훈련을 하는데.
황영조가 몬주익언덕에서 일본 최고의 선수들과 사력을 다해 달리는 모습을 보면 눈물나.
정신력 하나로 버틴거야.
이 정신력이 그당시 모든국민 모든기업에 모토가 된거야.
일본을 이긴다고.
그 힘을 황영조가 자신감을 준거야.
여기서 올림픽 페막식과 함께 또 마라톤은 2시간 을 생중계 하는데 그게 전세게로 송출되짆아 그당시는 위성방송으로 무려 2시간동안 코리아 황영조 4& 계속 불리고 화면에 한국과 태극기가 잡히는거야.
이걸 마케팅 비용으로 당시 환산할수 없고 또 이론 파급효과를 4년에 한번 뿐인거야.
황영조가 그걸 한거라고 공짜로...
아무리 마이크든 전단지든, 무슨짓을 해도 홍보가 우물안 물결 한번으로 끝날만큼 홍보는
영업에서 가장 어려운거야.
영업은 기업이 활로를 뚫지 못하면 공장을 못돌려 망하게 되고.
근데 우승까지 했잖아
2등은 소용없어.
이 우승이 중요한게 마라톤대국 일본을 전세계가 보는 앞에서 역전승을 한거야.
이야 이걸 어떻게 돈가치로 따지냐?
일본사람도 이걸 다 본거야
일본이 우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때부터 이제 한국기업이 해외에서 승숭장구룰 하게 돼.
기술력에서도 일본과 대등헤지고.
그 여파가 지금까지 와서 지금의 결과에 이른거야.
황영조는 살아있는 이순신이야.
이순신의 한산대첩보다 황영조의 금메달 스케일은 비교가 안돼.
왜 쓸데없이 죽은사람읓 찬양하고 애국지사니 독립투사니 헛소리를 해.
그 위대한 영웅이 푸대점 받고 있는데.
죽으면 그때 깨달을 거야.
황영조 살아있을때 꼭 만나봐.
진짜 대한민국에 가장 보배로운 영웅이야.
살아있는 현존 가장 위대한 영웅이 살아있잖아
남에게 죽은얘기 선동 듣지 말고 눈앞에 살아있는 영웅을 잘 모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황영조에게 매일 큰절헤야돼.
황영조선수가 35년만에 이런 마라톤붐이 일어서 너무좋아.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할 영웅이야.
이건 진짜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