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아들이 경기 성남 분당 양지마을 상가를 보유한 내역을 은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강 후보자 아들이 취업 1년 만에 7억원짜리 상가를 산 것도 논란이다. 강 후보자 측은 은폐가 아니라 누락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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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신같은 근저당정권 답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