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30대 중반인 지금까지 우울증은 병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냥 정신병자들의 개씹소리라고 생각함
세상이 얼마나 편하면 우울증에 걸리냐 우울하다는 기분이 못들 정도로 존나 처맞아봐야 정신차리지
행복은 스스로 만드는거다 누군가 나를 행복하게 하고 우울하게 하고 그러는게 아니다 씹새끼들아
이런 개새끼들한테는 헌법에 명문화된 행복추구권도 사치임
최근 하나 추가 됐는데 그건 당뇨임
당뇨가 뭐냐 당이 혈중에 쌓여서 인슐린이 맛탱이 간거다
옛날에는 당뇨라는게 없었다 처먹을게 없는데 뭔 혈중에 당이 쌓여 씨발 처먹는 족족 에너지로 소비 됐지
개새끼들이 세상 잘만나서 이젠 필요에 의해 먹는게 아니라 맛을 느낄려고 처먹거나 할짓 없으니까 심심해서 손에 잡히는 모든 걸 아가리에 쑤셔넣네
몸은 에너지를 원하지 않는데 븅신새끼들이 막 처넣으니까 어떻게 되겠냐
세포와 각 장기조직에서는 당을 거부를 함 거부 당한 포도당이 혈액에 그대로 쌓이는거지 쌓이면 뒤지니까 그걸 어거지로 근육과 조직에 쑤셔넣을려고 인슐린이 폭발한다
이게 반복되면 인슐린이 나오겠냐? 맛탱이 가지
존나 간단한거임
안처먹으면 됨 or 처먹었으면 움직이면 됨
당뇨? 니미 씨발 개빡대가리 저능아 병신새끼들이 스스로 지 몸을 아작내는거임
이걸 병이라고 말할 수 있냐 당뇨 걸린 새끼들 보면 한심해서 뺨 싸대기 처버리고 싶음
난 태어나서 한번도 병원을 가본 적 없음
뭘 먹을 때 칼로리가 어떻니, 영양성분이 어떻니 이런거 안따진다
걍 맛있게 먹으면 되고 음식 남으면 걍 버린다 어거지로 먹지도 않음
음식 아깝다는 생각도 거지시절 마인드임 내 돈 내고 적당히 맛있게 먹었으면 되지 식당에서 음식물 처리하는 수고까지 내가 덜어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