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짤방/유머
어제 전화 왔을때 나 사실 패닉에 빠져 있었거든 왼쪽에 그 꽉 막힌 부분이 전혀 진전되지 않음을
꿈거의다왔다
2026-08-29
목록으로 건너뛰기
느껴서
내가 지난 3주? 가까지 내 머리가 진전이 있다고 믿었는데
그 흔들리는 부위에 전혀 아무런 진전이 없음을 그리고 그 꽉 막혀있는 부위는 아무리 내가 어제 밤에 뚤을려 해도
전혀 나아지지 않음을 느끼고 너무 좌절 했다
전화 온 타이밍 내 나에 대해 다 알고 있는 듯한 느낌
미국은 가야하는데 그 전까지 과연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좌절감 이런 것들이 교차 하면서
난 과연 뻘짓 한것인가?
그런 생각들도 들고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관련글
콜롬비아에서 카우치서핑했던 여자 있었거든
추천 0 · 댓글 0
나 고딩때 일진인데 518 전형으로 대학간 새끼 있었거든
추천 2 · 댓글 0
급똥 왔을때 이 글이 생각날거다
추천 2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속보] ㅅㅂ 뭔가 ㅈㄴ 허전하다 했다 ㅋㅋㅋㅋㅋㅋ
추천 129 · 댓글 10
암살자들 '감독이 받게 될 처벌'
추천 84 · 댓글 15
씨발 이제 추천조작 아니면 일베 못가게 바뀜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52 · 댓글 17
뭔가 이상한 반도체 책
추천 14 · 댓글 3
암살자들 감독,황현필도 런친 이유 ㅋㅋㅋ.jpg
추천 14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