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를 미워하는 것은
김정은 자지를 빠는 것과 같다.
국정원에서 박선원과 함께 간첩질을 한 것이 아닌가 매우 의심스럽다.
내가 아는 월남전 참전 장교가 있는데, 문재인처럼 호지명을 존경한다고 말한다.
6.25전쟁 상이군인이지만 이자의 아버지도 혹시 김일성을 존경하는 것 아닐까?
아니라면 아버지의 희생을 무가치하게 만드는 불효막심한 자식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