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하고 목졸라 죽인후 암매장 했는데
이제와서 시체 찾는다 개지랄 떠니까
부랴부랴 암매장 장소가서 시체 파내고
야밤에 몰래 백골상태 시체 옮겨다 논거임
야자수는 만지면 바스러져서 밧줄을 걸수도 없다
제주도 야자수 숲 직접 가봤다
사진 찍는다고 갔다가 가이드가 만지지 말라고 경고하더라
실제로 만져 봤는데 그냥 바스라져
사람 썩는 시체냄새는 반경 500미터까지 영향을 준다
그 몇달동안 시체냄새가 안난건
거기에 시체가 없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시체를 옮겨논거야
그리곤 운동화 끈 옆에 둔 센스
범인은 아주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