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세포 다시 사격 가능
그리고 NK세포는 “신분증이 이상한데?” 하고 별도로 검사해서, 이상하면 바로 제거.5단계: 대식세포(전투공병/청소부)의 전장 정리CIA 요원들이 암세포를 사살하고 나면, 뒤이어 대식세포(청소부)가 나타남..대식세포는 암세포의 사체와 잔해들을 깨끗하게 먹어치워 전장을 청소하고, 손상된 주변 조직을 복구(공병 역할)하며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mRNA 백신 = 적의 몽타주 배포키트루다 = 적이 보내는 가짜 사격중지 명령 차단2개의 치료제가 암정복!!!근대 돈이 존나 많아야 됨... 최고급 맞춤정장 같은거라 암환자 1명의 암세포를 띠어내어 분석후 거기에 맞는 주사제를 만들어야 됨.돈있는넘만 살아날수 있음... 돈있어도 대기타다가 죽을수도 있음... 설상 운이좋아 순번이 빠르더라도 9번에 걸쳐 마져야 되는데..1-3번 맞고 암세포가 변이되면 다시 조직띠어 보내서 몽타주 다시 설계해야되고 이러면 가격이 더 뜀... 키트루다는 복제가 가능하지만..mRNA 설계도는 고난이도 과학기술이라 제조사 말고는 못할 가능성이 큼...내가 봤을땐 총합 10억이상 들어갈거라고 봄...나아가 mRNA의 진짜 잠재력은 코로나 백신 암백신 하나가 아니라, “세포에 원하는 단백질을 잠시 만들게 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라는 데 있음...대상포진 → mRNA 예방백신이 실제 임상 중임... 모더나의 mRNA-1468도 1/2상까지 진행됐고, 다른 회사들도 2상 후보가 있음...B형간염 → 상당히 흥미로운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아직 사람에게 쓰는 확립된 mRNA 치료제는 아님... 2026년에는 만성 HBV 생쥐에서 mRNA 치료백신이 강한 T세포 반응과 바이러스 항원 감소를 보였다는 연구도 나왔음...혈우병 → 부족한 응고인자나 치료용 단백질을 몸속 세포가 직접 만들도록 mRNA를 전달하는 아이디어가 연구되고 있어. 2026년에도 mRNA-LNP로 치료용 항체를 체내 생산시키는 전임상 결과가 나왔음..류마티스·크론병 같은 자가면역질환 → 여기서는 방향이 반대임... 암에서는 면역군을 깨우는 것이라면, 자가면역질환에서는 특정 항원을 보여주면서 “이건 적이 아니니 공격하지 마라”는 면역관용(tolerance)을 가르치는 mRNA 기술이 연구되고 있음. 아직 초기 단계임...
mRNA-1468
이게 mRNA가 재미있는 이유임...한줄요약 : 이게 과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