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일간-베스트
집앞 미용실에 늘 감사함
엄마아빠한숨소리
2026-08-20
목록으로 건너뛰기
몇년째 만오천원내고 커트하고
여기 아니면 나 갈데 없다
다른데가서 뭐하시냐고 물으면 백수라고 또 다 설명해야 한다
집앞 미용실은 더이상 아무것도 묻지 않고 머리만 딱 잘라줌
일베로
132
민주화
-22
목록
첨부 [1]
saeroe2.jpg
32.5KB
Download
관련글
대구 5호선 순환선 떳는데 우리집앞에 역 들어온다!!!
추천 50 · 댓글 36
집 앞 마트 망한뒤로 삶의질이 확 떨어졌다 시발
추천 110 · 댓글 30
"쿠팡 배송기사님 보라고 집앞에 붙여 놨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 131 · 댓글 11
조진웅 어디사냐 이개씨 집앞에 현수만걸어야한다
추천 105 · 댓글 8
우리집앞 모텔들도 크리스마스이브때 만실이 안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91 · 댓글 21
게시판 인기글
북한군 현장에서 사살
추천 898 · 댓글 80
군인 하나 익사 했을 때
추천 650 · 댓글 47
25사 사건 충격적인 사실이 있다..
추천 639 · 댓글 37
봐, 내말이 맞지? 장교, 드론으로 죽임. feat. 국방부가 조작, 은폐함
추천 554 · 댓글 51
강신철 이새끼 옷입은 꼬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540 · 댓글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