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7월 11일 「張 대표는 부산 북갑 유권자 선택이 우스운 건가」라는 사설을 실었다. 제목부터 부적절하다. 부산 북갑 유권자의 선택도 중요하지만, 당 대표는 당원들이 뽑는 것이다. 부산 북갑에서 무소속 후보가 당선되면 제1야당 대표를 바꾸라고 누가 그러던가.”“조선일보는《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의힘이 심판받은 선거》라면서 장동혁 대표의 퇴진을 압박했다. 그러나 적지 않은 이들이 지난 6.3 지방선거 때 조선일보의 태도에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조선일보는 4월 23일《“국힘 찍어 장동혁 살면 어떻게 해요?”》라는 제목의 칼럼을 실었다. 많은 우파 유권자들이 분노했다. 장 대표가 싫으면 국민의힘을 찍지 말라는, 그리고 장 대표 때문에 어차피 패배할 선거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다.”“조선일보는 또《장동혁 대표를 멀리한 후보는 살아남았고, 장 대표가 지원한 후보는 줄줄이 낙선했다》고 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접전지에서 승리한 추경호 대구시장, 박완수 경남지사가 언제 장 대표를 멀리 했었나.그리고 선거전 막판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로 오세훈 후보가 선거운동을 중단했을 때, 장동혁 대표가 격려하며 적극 지원에 나선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장 대표는 앞치마를 두르고《커피 한 잔의 자유》라는 팻말을 들고 서울 시내를 누볐다.”
“그동안 조선일보사설이 왜 그리도 함량 미달인가 했더니, 이런 인물이 논설위원실을 지켰구나.두 번의 헌정중단을 작출한 한동훈을 상찬하고 연일 야당대표를 모욕하는 조선일보, 장동혁이 대단하지는 않은 인물이라 하더라도, 한동훈과는 결이 다르다.당대표로 선출되어, 수감된 전직 대통령을 접견하는 예의는 필요한 절차이다. 당대표를 맡기고서, 이놈저놈 그렇게도 흔들어대고 윤석열 접견마저 비난했다. 조선일보까지 나서서 난장판을 만든다.조선일보 독자권익위는 뭐하나, 이런 닭짓 혼내는 게 업무 아닌가?“
《홍석현-홍정도는 어떻게 조중동 전체를 망쳤나》 1회《대통령병 환자 홍석현, 탐욕의 30년을 아세요?》 2회《자꾸 냄새나는 홍석현-홍정도부터 수사하라》3회
자유우파에 등 돌린 싸구려 ‘열린 보수론’이 시발공중분해 위기 중앙일보-jtbc 넘어 전 언론에 악영향둘은 ‘언론계의 반면교사’로 두고두고 연구해야 - 1회
DJ-노무현-이재명과 유착...그통에 대통령 꿈 헛바람박근혜 등 우파 대통령은 탄핵 공작의 이중성“아버지처럼 출세하자” 콤플렉스...패가망신 자초했다. - 2회
중앙그룹 기획부도 의혹… 자본잠식 숨기고 회사채 발행?기업회생 기습 신청 수법까지 홈플러스와 ‘빼박’이재명의 ‘같은 편 jtbc’ 봐주기 땐 거대한 역풍 각오해야 - 3회
“입틀막의 최고봉은, 멀쩡하게 자기가 무대 바닥에 떨어진 카메라맨을 보고도 멀뚱멀뚱 서 있는 영상이 전 국민에게 공개됐는데도,그 영상을 방송한 사람들을 허위사실이라며 고소·고발한다고 윽박지르는 사람 아닐까요?안철수의 증언이 있는데도 무조건 허위사실 고발 한다고 제 발 저려 날뛰는 사람 아닐까요?장동혁이 언제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을 징계하겠다고 했습니까? 아니면 고발하겠다고 했습니까?김순덕 씨는 고발왕 정치인부터 비판한 뒤에 장동혁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 것 아닙니까?”“이런 동아일보의 엉터리 칼럼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그냥《장동혁이 너무 싫다》라고 쓰세요. 무슨 칼럼이 아니라 일기장만도 못한 수준입니다.이재명에게 아부 떨고같은 당 동료들을 내란공모자로 팔아넘기는 자가무슨 이재명과 맞서 싸웁니까?상식이란 게 없는 궤변론자 같으니라고.”
“어제는 조선의 김대중이 나서더니오늘은 동아의 김순덕이 나섰다. 가관이다.김순덕은 장동혁에게《입틀막법》반대할 자격이 있나고 준엄하게 꾸짖는다.그럼 김순덕에게 묻는다.이재명이《대장동의 그 분》이란 기사를 쓴 동아일보 기자의 특종상을 박탈하라고 윽박질렀을 때, 당신은 무얼 했나?언론과 국민의 입에 재갈을 물리는 77법이 시행되는 이 엄중한 시국에, 당신네 동아는 조선과 마찬가지로 이에 대해선 한마디 찍소리도 못하면서,고작 하는 꼬라지가 혼자 싸우다시피 하고 있는 장동혁 끌어내리기라고?”“제대로 된 보수우파 언론이라면,조선의 김대중은 시일야방성대곡 쓰고 펜을 던졌어야 했고,동아와 김순덕은 지들이 자랑하는 박정희 시절 백지 광고처럼 백지 지면으로 항거했어야 했다.그랬다면 온 국민이 호응했을 거고, 입틀막법은 막을 수 있었을 거다.장동혁의 자격 따지기 전에 스스로에게 물어라.정권에겐 겁먹은 개새끼처럼 꼬랑지 쳐 박고 할 말도 못하고, 자기네 기자 하나 못 지키는 주제에 누굴 비판하는가?잘 나가는 유투버 1인에도 못 미치는 가독률에 절망한 레거시 동아의 마지막 몸부림이 더러워도 너무 더럽다.당신은 장동혁을 비난할 자격조차 없다!정권엔 가랭이 벌리고, 힘없는 야당만 조리돌림 하는, 우린 그런 ㄴ을 창녀 또는 걸레라 부른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감옥에 가고,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의 참담한 수모를 겪고 감옥에 있다. 온갖 증오와 혐오가 뒤엉켜 마치 중세의 마녀사냥을 하듯 국가 원수를 무참히 끌어내린 참담한 대한민국의 역사다.더 뼈아픈 것은 그 비극의 역사를 기획하고 조장했던 비겁한 자들이 버젓이 살아남아, 지금 이 순간에도 정치판을 호령하고 있다는 우리의 기막힌 현실이다.단언컨대, 보수를 망치고 있는 두 명백한 공범은 조중동으로 대변되는 기득권 언론과 한동훈이다. 이들은 막강한 언론 권력을 등에 업고, 금권(金權)과 공작 정치를 교묘히 주무르는 달인들이다.“
“(현재) 조선과 동아는 보수가 아니라 좌파 언론이다. 타락한 언론들이 무소불위로 보수 정당과 보수 정권만 탄압하고 있는 것 아닌가. 오히려, 좌파 정권에는 꼬리를 흔들고 아부하고 있다. 위선과 타락과 구린내가 넘쳐난다.”“작금의 보수 일간지와 종편이 과연 우파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는가. 오히려 우파의 탈을 쓰고 이재명 지키고 보수 정권 몰락에 앞장서며 국민을 현혹하는 스피커로 전락한 지 오래다. 더 큰 문제는 이들이 보수의 심장부에 침투해 당을 질식시키는 세력을 옹호하고 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