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보면 해외 프로젝트는 기술력, 파트너십 보고 상장하는 것 같다가도
국내 프로젝트는 기준이 더 빡센 느낌.
KAIA도 교보생명, SC, GSR 이런 데랑 계속 협업하는데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상장되는 건지 궁금함ㅋㅋ카카오가 두나무 지분도 털어서 걸릴 것도 없을텐데 이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