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쿠테타하려고 한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몇개 군 사령관 경호처 차량으로 환승시켜서 데리고 들어갔는데 그것까지 다 알고 있었다고 함.
모여선 안되는 사람들이 모이니까 이미 계획 단계부터 다 감지하고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