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50회 이상 수도권, 인천, 경기 유세돌다가 과로로 쓰러졌음
○ 3.8 전당대회때 윤석열이 당무개입으로 찍어눌렀어도
○ 강서구청장 보궐 지원유세 때 이준석씨가 조롱했을때도
○ 김문수 대선후보 적극 돕던것도
○ 한씨가 과자먹고 기타치고 라방켤때도
○ 이준석씨 찾아가 학식먹을때도
○ 이번 지선 땐 박민식 뿐만 아니라 지원유세를 수십번함
○ 이번 법정증언도 그래
당 해산까지 목표로 잡고있는 특검에 대항해
본인을 욕하는거면 이렇게 나서지도 않음
그냥 철저하게 이 사람은
괜히 1,300명 직원둔 안랩 기업의 창업주 겸 CEO였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