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번 유타 여행을 마친다
사실 멋모르고 wild horse canyon에 덤볐다가 진짜 영상 한번 못켜고 지렸다 ㅋㅋ
트레일은 말 그대로 와일드 홀스를 탄듯했고 차가 옆으로 엎어질듯 했고 나중에 도강하자 마자 깊은 모래밭 지렸었다
그리 저리 퍅토리 뷰트를 마지막으로 유타 여행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