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의 이익, 욕망, 욕구, 두려움, 감정 때문에 진실에 대해 묵인하고 지금 상황에서 무엇이 올바른 행동인지 알면서도 애써 무시하고 자신의 자아를 보호하기 위해 자기합리화 하며 진정한 자유, 정의, 진실, psychotronic weapons 금지 및 통제를 위해서 행동하지 않는 너희들은 그저 이성으로 본인들의 욕구, 욕망, 두려움, 감정이 통제 안되는, 그저 본인들의 안위만 챙기는 비겁하고 치졸한 기회주의자에 짐승같은 놈들이야.
저번에 어떤 새끼가 여기 있는 사람들 목숨 걸었다는데.. 그 목숨을 건 이유에 대해 알아야겠지만.. 너희들도 생각해봐야할 건 너희들이 현재 상황속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진정으로 올바른 행동인지 알면서도 본인들의 욕구, 욕망, 두려움, 감정때문에 애써 그 사실을 외면하고 자기합리화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봐야 한다.
그리고 내가 아까 화장실에서 니들은 그냥 니들 목에 칼만 들어와도 오줌싸면서 벌벌 떠는 가짜새끼들이라고 욕하니까
v2k로 '누구는 본인 욕심, 욕망 때문에 목숨 걸었다.'라고 생각나게 했는데 그건 진짜가 아니라 '나는 이성으로 욕구, 욕망, 두려움, 감정이 통제 되지 않는 정신이 박약한 사람입니다.'라고 자기 소개를 하는거야. 그러니까 진짜가 맞긴 맞는데 진짜 정신 박약인거지.
정신이 박약한 아이들은 본인들의 욕구가 바로바로 채워지지 않거나 뭔가 불만이 생기면 울고 소리 지르고 주변 물건 던지고 때리고 부수거든? 그런 아이들이 커서 이성으로 감정, 욕망, 욕구, 두려움을 조절 못해서 사람 죽이고 다니는 거야.
그리고 이런 얘기를 하니까. 내가 하는 말이 듣기 싫어서 '너를 죽여버리고 싶다'는 얘기를 v2k로 들리게 하고 psychotronic weapons로 엄청 안 좋은 감정 느껴지게 하고, 혀 끝도 아프게 했는데.. 정의는 원래 냉혹하리만치 차가워. 뭐 니들 입 맛대로 타 먹는 핫초코마냥 좀 덜 달면 한 포 더 풀고, 너무 씁쓸한 것 같으면 크림도 좀 넣고, 너무 뜨거운 것 같으면 얼음도 한 개 넣고 이렇게 니네 입맛대로 정의를 바꾸고 자기합리화하는게 아니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