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공대 교수였고 현재 샌프에서 현직 교수 마이클 심 채널이다.
진짜 검증된 백악관 뉴스만 전하는 채널이다.
이번 이란이 항복하게된 계기가
미군 아파치 헬기 1대를 드론 공격한걸 기점으로 미국이 토마호크 50발, 전투기 동원해서 3일간 이란 혁명수비대 작살을 냈고
이란 혁수대에서 제발 그만 때려라 협상하겠다고 통보가 와서
이번 협상이 시작된거임.
근데 이런상황에 미국이 돈으로 꼬드겨서 협상했다고??
미국 민주당 언론의 가짜 뉴스임.
아까 어떤 짱깨 따까리 좌파새키가 미국이 굴복해서
다 풀어준거라고 어디 중국에서 만든듯한 그래프 가지고 와서
야부리 푸는데 진심 지능 수준 어메이징하다.
진짜 협상 내용.
- 핵물질 제거 및 핵연구소 파괴(잔여)
>> 이미 3군데 핵시설 이미 파괴함.
- 핵프로그램 해체.
>> 핵물질 미국으로 반출 조건. 영구히 핵 소유 불가.
- 모든 약속지켜지고 결론날때까지 경제제재 해제 없음.
>> 협상이후 제재는 그대로 유지.
- 해협 오픈
>> 통행료없이 자유 항해 실시.
- 테러자금 공급 중지.
이게 백악관 협상 내용임.
미국이 돈준다는 뉴스의 근원.
당연히 뉴욕타임즈, CNBC등 좌파 언론발 구라뉴스임.
밴스가 가짜 뉴스라고 인터뷰 했고.
240억불은 지난달 미국 재무부가 이란이 가진 전세계 해외자산을 동결 시킨거임.
동결된 돈 풀어달라는 읍소인데 미국이 돈주고 협상한다고
가짜 뉴스가 뜸.
이걸 제재한 기관이 미 재무부 OFAC (해외자산 관찰국)이고
전세계 국제결제 은행 BIS 위에 있는 조직이자 세컨드리 보이콧하는 기관임.
시진핑이 가장 무서워 하는 기관임.
이란 혁수대가 30조가 넘는 돈을 유럽 및 해외에 숨겨놨었는데
미 재무부가 한달전에 전세계에 있는 이란자금 제재걸음.
이란이 협상조건으로 이 돈 풀어달라고 하고 있는거임.
트럼프는 협상조건 지키면 순차적으로 풀어준다고 하는게 팩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