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한 시위 참가자가 대한체육회 등 입주 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아서고 있다.
SBS 이 쓰레기 방송 뉴스에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당 좌익주사파세력
뉴스는 거의 볼수 없다.
SBS 이 쓰레기 방송 뉴스가
보수세력에 편향된 뉴스를 하는게 아니고
SBS 이 쓰레기 방송 뉴스는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당 좌익주사파세력에
불리한 뉴스는 거의 보도를 하지 않고
그렇다고 SBS 이 쓰레기 방송 뉴스가
포지티브한 뉴스를 하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국민의힘 윤석열 김건희 보수세력에
네거티브 보도만 하다가
사건사고나 국제뉴스 같은 하나마나한 뉴스는
여자 아나운서한테 넘겨버리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다.
심지어 SBS 이 쓰레기 방송은 문재인 정권때도
문재인 정권 뉴스는 뒷전이고
5년 내내 박근혜 최순실 정치보복 뉴스만 내보내고
내가 문재인 정권때 SBS 뉴스를 보다가 오죽했으면
제발 문재인 정권에서 무슨 일이나 사건 좀 터지게 해달라고 빌 정도였다.
SBS 이 쓰레기 방송은
6.3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란 용어를 써 가면서
존나게 소극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보수세력이 하면 부정선거고
좌익주사파세력이 하면 부실선거란 말인가?
부정선거도 좌익주사파세력들이 하면
차칸 부정선거란 말인가?
만약에 박근혜 윤석열 정권에서
호남이나 강북에서 이런일이 터졌어도
SBS 이 쓰레기 방송이 이렇게 소극적으로 보도했겠나?
이재명 대장동 의혹 보도도
안 짖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곽상도가 대장동에 걸려드니까
곽상도만 짖어대면서 물고 늘어졌다.
보수세력 비리나 부정적인 뉴스만 짖어대는
좌익주사파세력 개새끼인가?
이재명 정권 동안에
김건희 난도질할 날만 기다리고 있나?
박근혜, 최순실, 김건희 말고는 뉴스꺼리가 없나?
KBS MBC 보다 좀 나을줄 알았더니만
박근혜 탄핵때부터 KBS MBC 보다 더하고 있다.
노조가 장악한 방송을 민영방송으로 놔둘 필요가 없다.
앞으로 언론 취급 안 한다!
보수세력에 대한 관심과 애정의 100분의 1만이라도
좌파세력에도 관심과 애정을 가져보길 바란다.
SBS 이 쓰레기 방송은 헌법위반으로
방송 취소 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