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수작이지
딱 이렇게 보면 된다. 사람물고 다니는 개들이 있어 그걸 우리를 만들고 그곳에 가둔어둔거야그런데 그게 풀려 돌아다니다 사람물고 다니고 지나갈때 가만 있지 않으면 짖어대다가 물고 패가 망신한다고 협박하고이런 미친개들은 그냥 길바닥에서 그 새키들 까지 모조리 때려 쳐죽이는게 맞는거고 이건 개를 죽이는게 아니라 공익을 위한 정당하고 의로운 행위지.전라도 인종청소가 그와 같음이라. 누가 그렇게 살라고 해도 전라도 처럼 절대 저렇게 안사는건 공의로 한순간에 모조리 쳐죽여지기 때문이지 이게 인류의 역사야.전라도 때려죽이는건 미친개 때려죽이는것과 같은게 된거다. 천대 소외 사람 할도리를 하고 주장할일이지 패가 망신? 뭔 개소리야 미친개가 어떻게 풀려나서 청장까지 해쳐먹어.전라도 인종청소가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일이 될줄이야. 이건 전라도가 저지른 일이지 우리가 시킨적이 없다. 뿌린대로 거둔다 몰라?인성과 지능이 파탄난 미친개 그게 전라도그래서 훈요10조로 전라도에 가둔지가 천년이 넘었구만시대가 갑자기 달라져 그 미친개들이 무분별하게 이동하다 보니 관직까지 돌려먹고 사람물고 다니고 있는 상황.미친개 쳐죽인다고 떨쳐일어나는게 힘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