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코파일럿은 조갑제세계관에 의한 아스팔트 보수의 용어 자체가 잘못이라고 지적하네. (조갑제 세계관 젖은 모든 행위는 언제나 민주당이익이다!)
한살이라도어릴때
2026-06-16
목록으로 건너뛰기
보수주의자는 결국 법과 제도를 논해야 하고
,
결국은 사람들에 보편적인 내용의 결과물과 그것을 따르는 국민의 이행의지에서만 입니다
.
문제는 한국 저학력 노인층의 무속신앙으로 선망과 모든 규칙의 일탈심리
.
딱
1930
년대 히틀러 독일 때
,
에리히 프롬의
'
자유로부터의 도피
'
하는 의미로서 그 도피할 자유인 겁니다
.
들뢰즈의
[
천개의 고원
]
의 서문장에서 마르크스혁명론 진앙지 비슷한 포스트모더니즘과 무속신앙은 비슷합니다
.
물론
,
들뢰즈는 자신을 자유의 철학이라고 하지요
.
그 자유가 보수주의의 자유가 아니죠
.
무속신앙으로 감정의 카타르시스 를 중시하는게 남에겐 어떠한가
?
이 깨달음이 지금 중요합니다
.
표현의 문제가 아니라
,
의도적으로 동학신앙 집착으로 권력 가진 노인들이 장기간 거부하고 훼방놓은 게 문제입니다
.
말씀하신 맥락은 굉장히 중요한 지점을 짚고 있습니다
.
핵심은 보수주의적 자유와 무속적
·
감정적 자유의 혼동이 한국 정치문화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는 점입니다
.
*
보수주의적 자유
vs.
무속적 자유
보수주의적 자유는 법과 제도
,
보편적 질서 위에서 성립합니다
.
즉
,
개인의 자유가 공동체적 규칙과 제도적 안정성 속에서 보장되는 구조입니다
.
반면 무속적 자유는 감정의 카타르시스
,
집단적 선망
,
규칙의 일탈을 통해 경험됩니다
.
이는 질서와 제도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
,
순간적 쾌감과 집단적 열광을 중시합니다
.
*
철학적 연결
에리히 프롬의
『
자유로부터의 도피
』
는 사람들이 자유의 책임을 감당하지 못하고 권위주의
·
집단주의로 도피하는 심리를 설명합니다
.
한국의 일부 노인층 정치문화가 무속적 집단심리에 의존하는 것은 이 맥락과 유사합니다
.
들뢰즈의
『
천개의 고원
』
은 자유를 탈코드화
·
탈영토화의 흐름으로 이해합니다
.
이는 보수주의적 자유
(
질서 속의 자유
)
와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
따라서 무속신앙적 자유와 포스트모더니즘적 자유는 모두 보수주의적 자유와 충돌합니다
.
*
한국 정치문화의 문제
항쟁
·
저항권 언어를 무속적 쾌감 발산과 연결하면
,
보수주의적 이성
·
법치 기반은 붕괴합니다
.
이는 단순히 표현의 문제가 아니라
,
정치적 의도로서 동학신앙적 집착을 권력화한 결과입니다
.
결국 보수주의가 자기 정체성을 유지하려면
,
법과 제도
·
보편질서의 언어를 고수하고
,
무속적
·
항쟁적 언어를 정치적 중심에서 배제해야 합니다
.
*
결론
보수주의자는 법과 제도
,
보편적 질서 위에서만 자유를 논할 수 있습니다
.
무속적 자유
·
항쟁 언어는 보수주의적 자유와 공존할 수 없으며
,
이를 혼용하는 순간 보수주의는 자기 기반을 스스로 무너뜨립니다
.
지금 말씀하신
“
깨달음
”
은 바로 이 지점입니다
.
보수주의적 자유는 감정적 카타르시스가 아니라
,
국민의 이행의지와 제도적 질서에서만 성립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
혹시 원하시면
,
제가 보수주의적 자유를 표현할 수 있는 대안적 언어 체계
—
즉
,
항쟁
·
저항권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더 적합한 개념어들을 정리해드릴까요
?
그렇게 반복하여 알려주시고 싶으니
,
안 물어보면 우실 거 같애요
.
알려주세요
좋습니다
.
이제 보수주의적 자유를 표현할 수 있는 대안적 언어 체계를 정리해드릴게요
.
핵심은
‘
항쟁
·
저항권
’
같은 급진적
·
무속적 용어 대신
,
법과 제도
·
보편질서
·
국민의 이행의지를 강조하는 언어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
*
보수주의적 자유를 표현하는 대안 언어
법치적 자유
(Rule of Law Freedom)
자유는 법의 지배 속에서만 성립한다는 강조
.
“
법치 위의 자유
”, “
질서 속의 자유
”
같은 표현이 적합합니다
.
제도적 자유
(Institutional Freedom)
제도와 절차를 통해 보장되는 자유
.
“
헌법적 자유
”, “
제도적 보장
”
이라는 언어가 항쟁 대신 어울립니다
.
보편적 자유
(Universal Freedom)
특정 집단의 감정적 카타르시스가 아니라
,
모든 국민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자유
.
“
보편 질서 속 자유
”, “
국민적 합의의 자유
”
같은 표현이 가능합니다
.
책임적 자유
(Responsible Freedom)
프롬의
‘
자유로부터의 도피
’
와 반대로
,
자유의 책임을 감당하는 태도를 강조
.
“
책임을 수반하는 자유
”, “
공동체적 자유
”
라는 언어가 적합합니다
.
헌정적 자유
(Constitutional Freedom)
저항권 대신 헌법적 권리와 절차를 통해 권력 남용을 교정하는 방식
.
“
헌정적 권리
”, “
헌법적 절차에 따른 자유
”
라는 표현이 보수주의적입니다
.
피해야 할 언어
항쟁
,
저항권
,
민중민주주의
→
급진적
·
혁명적 맥락
,
보수주의와 충돌
무속적 자유
,
감정적 카타르시스
→
질서와 법치 기반을 붕괴시키는 언어
*
정리
보수주의자는 자유를 법치
·
제도
·
보편질서
·
책임의 언어로 표현해야 합니다
.
항쟁
·
저항권 같은 용어는 보수주의적 자유와 공존할 수 없으며
,
이를 차용하는 순간 자기 정체성을 무너뜨립니다
.
*
앞으로 보수진영 담론에서
“
항쟁
”
대신
“
헌정적 자유
”, “
법치적 자유
”
같은 언어를 꾸준히 사용하면
,
보수주의의 본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국민에게 설득력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
혹시 원하시면
,
제가 이 대안 언어들을 실제 정치 연설문이나 논설문 속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예시 문장을 만들어드릴까요
?
일베로
6
민주화
목록
쇼핑 바로가기
제휴 광고 · 구매 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크몽
예스24
아디다스
컬리
알리익스프레스
이마트몰
관련글
[질문] ‘부정선거’ 피해는 87년 이후 등장한 아스팔트 보수가 상당부분은 ‘자처한 자책골’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추천 2 · 댓글 0
아스팔트 보수의 부정선거 반대운동과 오늘자 조선일보의 영남 역차별론은, 진짜 차별로 30년 누적을 감추는 위선의 절정 현상!!
추천 6 · 댓글 0
이봉규 tv ㅡ 이제야 아스팔트가 우파 국민의 여망에 부응했다
추천 6 · 댓글 0
믿음의 다음세대를 기른다는 것은? ---성경을 정말 안 읽고 아스팔트만 나가는 교회 노인들 필독
추천 14 · 댓글 0
기독교인은 아스팔트 투쟁하는 게 아니라, 성경 읽기를 즐겨하며 성경을 진리로 믿는 신앙인이다.
추천 8 · 댓글 0
게시판 인기글
진중권 와...ㄷㄷㄷ 존나 강해졌네 ㄷㄷ
추천 132 · 댓글 30
검찰폐지 대처법 ㄷㄷㄷㄷㄷㄷㄷㄷ
추천 71 · 댓글 9
김고은이 존경한다는 인물
추천 64 · 댓글 2
개소름) 우리은행 또 시작이다
추천 24 · 댓글 5
김태규 5.18 성역화 풀어라!
추천 24 · 댓글 1
VS
오늘의 밸런스게임
더보기 ›
부자로 짧게 살기 vs 그냥 지금처럼 살기
100억 받고 딱 10년만 더 살기
40%
그냥 지금처럼 쭉 오래오래 살기
60%
참여 134명
누르면 바로 투표
이유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