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1년정도 됐을 때 발페티쉬 있다고 말함.
연애하면서 마누라 흰양말, 스타킹 닥치는대로 물고 빨면서 몰래 딸침. 떡칠때는 발가락 존나 빨아줬음. 발가락 빨때마다 꺅 하면서 빼는데, 기분 별로라고 함.
지금은 마누라가 알아서 양말벗고 나한테 줌. 빨래통 들어가기전에 냄새 존나 맡는데 냄새는 하나도 안남. 그 냄새라는게 예전부터 안나서 좀 심심하긴 한데 어쩔수 없는거 같음. 암튼 지금도 발가락 빨아제끼는건 별로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