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동양인들은
질서잘지키고 규칙에 순응하는걸 보고 민도가 높다고 말함
물론 어느정도는 맞을수 있겠지만
니체의 관점에서 동양인들의 민도는
그냥 죽어있는 생물체 그 자체임...
동양인들을 보면
지구상에 그 어떤 인종이나 민족보다
현실에대해 투쟁하고 싸우며
잘못된걸 잘못됬다고 말할수있는 용기나 힘 이런것들이 결여되있음
니체에 따르면 이러한 도덕관을 노예의 도덕관이라고 표현함
노예의 도덕에는 갈등과 투쟁이 없음
또한 근원적인 생명의 에너지가 없음
동양인들 대부분은 과거에나 지금에나
시스템속에 길들여진 채 주변이 요구하는 기 기준에 자신을 맞추며 평화롭게 살아가는걸 원함
겉보기에는 나름대로 경쟁하면서 살아가는거 처럼 보여도
그것은 진정으로 자신의 에너지를 발산하고
확립하기 위해 투쟁하는것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움
오히려 기존 사회의 기준에 더 부합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수동적인 생물들임...
그저 주인의식없이 노예처럼 살아가는것을
"동양사회는 민도가 좋다" 라고 표현하는것임.
동양인의 논리에 따르면 세상에서 제일 민도높은 나라는 북한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