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27일
국내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가 출시되었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두 종목만) 코스피는,6월 2일 8801.49로,6월8일 7400선까지 수직 낙하. 8%대 하락을 기록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6월9일 다시 8%대 이상 롤러코스트를 타고 치솟아 8096.93에 장을 마감.당일 코스피는 612.52포인트 오르며 역대 최대폭 상승을 기록.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의 경우6월5일과 8일 단 2거래일간 투자금의 3분 1이 증발한다.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는누적 총 8조원대, 개인 투자자 수는 총 7만 명 수준이다.현재 잔고가 최소 1/4 이상이 날라간 것으로 추정된다.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 상품 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은
6월 둘째 주 기준,KODEX 삼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 -23% ~ -26%,KODEX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의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 -26% ~ -32%로 추정했다.투자자의 99%~100%가 손실을 내었다.참고)1.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605103126712822.https://m.news.nate.com/view/20260610n04077■ 5월27일 국내에, 2배 레버리지 ETF 상품이 출시되자 6월2일 암호화폐(USDT)로 거래되며 최대 20배의 레버리지(Leverage) 투자가 가능한 (고위험) 무기한 선물이 바이낸스 (Binance)에 상장되었다.
출처)
http://m.ilbe.com/view/11615743720
이것이 우연일까?아니면 한국 (좌빨 종중) 금융세력이
개미를 상대로 한 중국식 부추깍기를 시전하자슬그머니 숟가락을 얹는 것일까?
손쉬운 국민연금 털어먹기일까? 그도 아니면 AI와 미래산업의 쌀을 생산하는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두고 벌이는소리없는 국제적인 '쩐의 전쟁'의 일부분일까?
6,320조원의 8조면 0.12%인가?
아니지 2배레버리지니까 16조원인가? 그럼 0.25% !
0.25%로 6,320조를 흔든다? 대단한 돈놀이네!
앞으로도 계속 돈을 뿌린다는데환율은 어디까지 갈까?싸구려가 된 원화, 한국은 버틸 수 있을까?한국의 산업은 과연 누가 집어먹게 될까?
결론)
오르내리다 제자리에 와도 잔고를 털어버리는
2배 레버리지 상품의 마이너스 복리 효과,
진짜 돈 놓고 돈 먹기, 어질어질 살벌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