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사실상 정계은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JTBC 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후보는 이번 대구시장 후보직이 "40년 정치인생 마지막" 승부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부겸 후보는 1957년 1월생으로 사실상 70세라 이번 대구시장 후보직이 마지막 승부수였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진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