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현 변호사 지침이다 >>
누구도 누구를 배척할 권리가 없다
부정선거 재선거 윤어게인 뭐든 큰 방향에서 같으면
다 허용된다
누가 누굴 배척할 권리가 있단 말인가?
전한길 배척한 그 자도 오버한 거다
이준석 배척은 솔직이 나도 하고 싶다. 부정선거 자체를 부정하는 지속적인 적대적인 활동을 해왔으니까
그런데,
이것도 완장찬 누가 지휘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자유로운 선택으로 하는거다
그리고, 대의를 위해선 받아야 한다. 이준석이 마음을 바꿔서 힘께.투쟁하겠다는데,
오히려 이준석이 견해바꿔 함께투쟁하는 모습이 좌파와 중도 진영에 강력한 메시지를 준다
이준석마저 받아들여지는 걸 보고 애매한 좌파도 따라 온다
이준석도 배척되는 곳에 어느 좌파가 감히 올 엄두를내겠나?
그런데 여태껏 열심히 투쟁해온 자유대학 등마저 배척했나?
안정권, 그라운드 씨 등등
도대체 누가 무슨 권한으로 배척하는 건가?
어쩌면 경찰 쁘락찌, 부정선거 선관위 카르텔 등 스파이가 자원 봉사 완장차고 돌고 있을 수도 있다
옛날 서울대에서 유시민 무리들이 그렇게 쁘락찌 걱정하다 억울한 청년 끌고가 구타 사망시킨 사건이 있었다
내부에서 오버해서 통제하려는 자, 배척 이간질 갈라치기 선동하는자 그자를 의심해라
(솔직이.나도 흔들렸다. 말은 맞게 하거든 실언한거 불러와서 인간 자체를 배격하는 이간질..현재 지금 태도가 중요하다. 같이.참전해준다잖아?)
(어떤 숨은 의도가 있는지는 표현되어 나올 때까지 누구도.알수 없는것이다
(그래서 표현된 현재 언행만 보고 판단하고 지속적으로 관찰하는.수밖에 없다. 자기 지신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평가된다, 내 생각만이 정의가 아니다)
누구도 오버해서 통제하려하지 마라
누구도 누구를 통제할 권한이 없다
모인 시민들의 자정 작용을 믿어라
이건 아니지 않은가의 한계를 넘는 행태에 대해서 군중의 대세가 모아지면 개별 사안마다 자동으로 자발적 통제가 나오게 되어 있다
위에 홍콩 민주화 시위 경험자가 간절하게 우리의 승리를 기원하며
중대한 조언을 해주고 있다
누가 쁘락찌인지 모른다.
극심한 갈리치기, 이간질, 전한길 김민수 너는 오지마 등등..
이딴 거 하면 안 된다
저 메시지에서 가장 큰 교훈.. 우리의 진정성과 대의를 향한 열망만을 믿고,
서로를 믿어야 한다 (다수가 다수를 믿고 움직이면)
그 진정한 믿음의 스크럼을 짜고 전진하다 보면,
스스로 가짜는 버티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게 된다
이간질과 갈라치기 뭐가 어째서 저 사람은 안 된다는 둥..
이걸 경계해라
윤석열도 과거에 박근혜 우파 인사 대학살 했었으니까
부정선거 시위오면 배격해야 하냐?
이유를 찾으면 누구나 하자가 있다 100점 짜리 인간이 어딨나?
100점 아니니까 오지마?
이 소리하는 사람이 방해하는 자다
과거야 어쨌든 지금 이순간 항쟁에 동참하러 왔다면 같이 포용하고 싸우는 거다
그러다 다른 의견 내면 토론해보고 맞으면 채택할 수도 있고 아니면 자동적으로 기각되는 거고.
속을까봐? 그 정도 자신도 없나?
자신도 믿고 동료들도 믿어야 성공시킬수 있다
오히려 텃세나 자신들 지위 확보 하려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지위는 통제하는 완장이 아니라 누구보다 헌신하는 지속적 행동에서 나온다.. 다들 보고 있다...다들 일하는거 보면..누가 리더로 가야하는지 .. 바보도 알게된다
통제가 아니라 봉사하라
박주현 변호사 처음에 아무도 안 하는, 심지어 강용석, 김세의도 하다가 던져버린 포기상태엿던 버려진 부정선거 사안을
오로지 사명감 하나로 줏어다 품고서 지금 껏 끌고 왔다
박주현 변호사 지금도 무슨 완장 감투가 있나?
스스로 그 험난한 길 일 해오면서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 간거다
그 진정성과 성실함으로 자동적인 신뢰가 쌓여 저 위치에서 지휘하는 자리에 자동적으로 있는 것이다 왜? 가장 잘 알고 잘해왔고 지금도 잘 할 수 있는 누구나 인정하는 리더가 되었으니까
완장을 차고 싶으면,
황교안, 박주현, 전한길 등등 처럼 하고 나서 통제를 하든지 해라
하다못해 김민수도 엄청 열심히 해왔다
하다가 절망에ㅡ빠져 어차피.안 되니까 포기하자는 언급을 얼마전에.했다가 비난 받았지만..그래도 혹시 엔추라고 해도 그 만큼이라도 햇냐?
그냥 바다처럼 다 품고 해류처럼 몰아 가는거다
그래야 이긴다
원래 자유민주주의는 끝없는 의견충돌 속에서 발전하는거다
의건을 배척해야지 왜 사람을 배척하나? 지금 같이 싸워준다는데?
한명이라도 아쉬운판에
어쨋든 신병오는것도 아니고 베테랑이 오지않나?
왜 어쩌다 나온 신병이 완장차고 누구는 되고 안되고를 정하나?
자원봉사는 기본 활동 원할하게 시민들 그나마 불편 덜게 유지 유도 진짜 봉사만 하는거다
명백한 해로운 폭력 행동 같은 게 아니면
자신의 견해를 관철시킬 권한은 없는것이다
자유대학도 심지어 엔추파도스도 일단 군중속에서 같이 시위하겠다면 막지 마라
좌파 진영 국민들도 끌어들여 수백만 모아야 한다
다 빼고 순수? 몇 명으로 뭘 할수 있나?
좁은 마음으로 큰 역사적 대업을 망치지 마라 !
어차피 주도권은 황교안 박주현이 주도하고 있다
정해진 건 없는거다
가장 열심히 투쟁하는자가 리더가 되는 열린구조다
도대체 감히 누가 전한길을 밀어낼 자격이 있는가?
전한길보다 더 투쟁 해왔나?
신혜식 류의 가두리만 경계하고 안 따르면 된다
시민들을 믿어라
안 따를 사람들은 안 따르고 거기 팬들은 또 따르게 놔둬라
그걸 왜 자원봉사 완장이 자기 생각으로 통제 하냐고?
그 권한은 누가 준건데?
원래 다양하게 투쟁하는게 명령대로 움직이는 공산당 좌파시위와 다른 우파 시위의 자랑스런 문화 아닌가?
잠실로 가든 광화문으로 가든 청와대로 가든
말로 연설로 설득은 할 수 있지만
타인에 대한 통제는 안 되는거다
이준석도 같이 투쟁에 동참하는 조건으로 받을 수 있어야 (골수 좌파는 어차피 안 오겟고) 양심적 시류에 흔들리는 패션 좌파들한테도 오라고 할수 있는거다
이준석도 몰아내는 걸 보면서 좌파들이 올 엄두나 낼수 있겠냐?
장사하는 마음으로 손님 받아야 한다
대업의 승리를 위해서..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지금은 무조건 세를 불려야 한다
2002 월드컵 인파처럼 모을려면
누구나 친절히 손님처럼 환영하고 같이 투쟁 독려해야한다
가짜는 어차피 거기서 오래 못버티게 되어 있다
어려움 발걸음으로 같이 항쟁하러온 대단한 시민들을 일단은 무조건 믿고 길게 버티디보면 알아서 정리된다
꽁한마음 서운했던 마음 다 뒤로 무르고 ( 황교안 도 엔추파도스라고 소리 칠 정도로 응어리가 많앗던 거 같다..그래도 배척하라고 지침 안 내리지 않는가?
박주현 변호사도 항쟁 동찬다는 누구나 일단 다 환영하라고 하는거 아닌가?
대의는.하나다 수백만 전국민 다나오게 만드는거다
그때까지 참고 버티고 포용하고, 오히려 좌파 엔츄파도스에서 여기 넘어 오느라고 얼마나 힘드셧어요 하면서 음료수, 음식이라도 갖다 드려라 ㅎㅎ
그게 이기는거다
그리고,
승리의 날에 맘대로 포효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