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대선 이전부터 이미
채용비리같은 부정부패에 오염된 상태라는걸
다들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부정부패 세력을 즉각 진상규명하고
티끌만큼 관련있는 사람까지 끝까지 추적하여
단 한명도 빠지지않고 응징해야되는건 당연하다.
왜냐하면 투표를 의도적으로 방해하고
부실하게 관리한건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
라는 점을 정면으로 부정한거니까.
그러나 최근에 폭력시위가 조장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잖아. 그거 자충수다. 일베를 포함한
보수세력 대부분은 5.18 민주화 운동부터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왔기 때문에, 우리가
폭력시위를 시도하면 대국민적으로 위선적인
이미지가 박혀서 지지를 받지 못한다.
특히 한국은 기득권 대부분이 좌편향되어있어서
6.3 시위에 대해 어떻게든 극우몰이 할거라서
더더욱 위험하다. 서부지검 사태에 봤잖아.
아무리 상대가 부정부패가 있어도 폭력을 시도하는
순간 시위자들만 처분되고 극우 폭동 취급 받은거.
그러면 어떤 방법이 있냐.
선거를 공직자들만 주도하라는 법이 있냐?
재선거에 대한 여론조사를 우리가 스스로
실시해야한다. 전국적으로 찬반 서명을 실시해서
재선거에 대한 동의를 과반수로 얻어내는걸
증거 표본으로 이용해 '재선거추진위원회'를
성립시키면 굳이 시위에 나가지 않아도
정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가지 함정은, 이를 렉카같은 스피커에게
전부 맡기면 안된다는거다. 가세연 사례를 보면
알겠지만, 렉카는 후원금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한다. 그리고 기독교도 거리를 둬야하는게
맞다. 찬송가는 시위 취지하고 거리가 멀기때문이다.
그래서 한명 한명이 마치 게릴라처럼
전국적으로 활동해야하는거다. 친민주당이
집단으로 뭉쳐서 한부분씩 격파하는 강권형태라면,
반민주당은 산개해서 여러 부분에 물고뜯는 게릴라다.
그렇게 해서 전국적으로 재선거에 대한
동의를 얻어내야한다.
국힘 쪽에서도 이번 시위를 지원한다고는 했지만
사실 크게 변화는 없을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며칠 후에 열리는 월드컵의 영향이 크다.
일 문제나 월드컵 관람 문제로 시위 참여가
저조해지는 틈을 타서 민주당이 온갖 법의 구멍으로
선관위한테만 책임을 뒤집어 씌우고 사건이
종료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고 서두를 필요는
없다. 너무 서두르면 프락치에게 공략당할 위험이
크다.(폭력시위 자작극, 내부총질 등)
그래서 게릴라처럼 활동해야하는거다.
설령 재선거를 성립시키지 못해도 더 큰 그림을
봐야한다. 그 큰 그림은 바로 전쟁이다.
'유로마이단 혁명'
우크라이나 전쟁을 조사해봤으면 전쟁 명분에
등장하는 사건 중 하나다. 이 때 당시 우크라 친러정부가
유로마이단 시위대를 '극우'라고 불렀다.
소름돋지않냐? 우크라이나에서도 6.3 운동, 서부지검과
비슷한 사건이 터지고 시위대가 '극우몰이' 되었다.
유로마이단 혁명으로 친러정부가 물러나고
젤렌스키가 집권, 나토 가입과 극우파를 명분으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한국도 똑같이 친중정부에 의해 반민주당 시위대를
'극우몰이' 하고있으며, 자주국방을 빌미로
주한미군을 철수시킬려는 움직임도 후에 우파 세력이
정권 탈환에 성공한 경우 주한미군을 재편입 시킬때
중국 북한에 전쟁명분을 제공하기 위한
민주당의 큰 그림이 확실하다.
그래서 나는 민주당 정권이 붕괴될 확률이 높은
2030년 전후로 2차 한국전쟁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 2027년에 계획된
양안전쟁이 남의 일이 아니다.
3줄 요약
1. '재선거추진위원회' 게릴라 형태로 전국적 동의 얻어내야함
2. 월드컵이 껴있어서 서두르면 안되고 종교 렉카에 몰빵 안됨
3. 민주당의 지속적인 극우몰이는 적성국 전쟁명분 제공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