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지지자 아니다.지금 영남에 부러워서 모방하는데 표피적 모방에 대한 지적이다.자기가 쳐발릴 정도는 일반인이 자기 돕느라 나서면 다 깨진다.그런 건 알았다. 그런데, 자기가 말릴 수록 일반쪽을 소모적으로 본다.동학 안에서왜 경상도 동학은 전라도 동학에 쳐발림?동학 밖에서 봐라전라도 손바닥에서 지랄하는 상황이 보이지그 손바닥을 뿌러뜨릴 생각을 안하고 왜 안되지? 하는거 보니, 참 !!